Posted on 2008/07/09 01:09
Filed Under 리뷰:Review

"1권이 출간된지 3년만에 등장한 페르세폴리스 2는
전편에서 느꼈던 신선함을 뒤로한 체
마르잔 사트라피에 대해서만 궁금증을 느끼게 해준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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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르세폴리스 2 - 8점
마르잔 사트라피 지음/새만화책

역사
2008년4월15일
192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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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이슬람 혁명기의 한 사춘기 소녀의 이야기.
흑백의 독특한 그림체와 낯선 아랍국가를 소재로한 내용은
한 눈에 시선을 끌게 한다.

너무 오랫만에 후속편이 나와서 그런가,
1권에서 느꼈던 호기심은 2권을 보면서 다소 수그러 들었지만
현재 우리의 삶 또는 사고방식과 어느정도 공감대를 갖게 만든다.

그러나, 무엇보다
마르잔 사트라피의 당당함이 무척 크게 다가오는데..."



인상깊은 부분

116쪽:

만약 참아 낼 수 있는 불행이라면 우리는 스스로를 동정할 수 있다. 하지만... 한계를 넘어 버리면, 이 참을 수 없음을 견디는 유일한 방법은 농담과 웃음이라는 것이다.



페르세폴리스 애니메이션 중에서 - Eye of the Tiger


관련 사이트


"페르세폴리스" 위키피디아 검색 : 페르시아의 도시?
"페르세폴리스" 애니메이션 정보 : Vincent Paronnaud, Marjane Satrapi 공동 감독

Vincent Paronnaud 와 Marjane Satrapi, Photo courtesy of The New York Time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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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7/09 01:09 2008/07/09 01: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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